요즘 동방의 어느 나라에선 가난을 빼앗겼다라는 말이 사용되고 있다 합니다. 우리 씹덕들도 인싸들이 아싸를 삶의 조미료로 삼고 싶어하는 현 상황에 대해 아싸를 빼앗겼다는 말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아싸의 권익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고있는 지금, 아싸들은 행동을 바꾸며 우리를 흉내내고 기만하는 인싸들을 더이상 지켜보고 있지만은 않을 겁니다. 우리는 절대로 패션아싸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오직 생물학적 아다만이 아싸며, 온라인에는 아싸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