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nt Page
Watched
Popular
Torrents
Favorites
My Home
My Uploads
Toplists
Bounties
News
Forums
Wiki
HentaiVerse

[Yareba Dekiru Ko.] Hatsukoi no Hito no Musume Comic-ban 5 | 첫사랑의 딸 코믹판 5화 [Korean]

[やればできる娘。] 初恋の人の娘 コミック版 5 [韓国翻訳]

Doujinshi
Posted:2025-08-31 03:48
Parent:None
Visible:Yes
Language:Korean  TR
File Size:39.61 MiB
Length:37 pages
Favorited:136 times
Rating:
44
Average: 4.72

Showing 1 - 20 of 37 images

<12>
<12>
Posted on 31 August 2025, 03:59 by:   Critical Mass    PM
Score +23
CG보다 만화판이 먼저 번역 나올 줄이야
Posted on 31 August 2025, 04:26 by:   FoLp    PM
Score +37
CG집 완결편이 번역이 안됐었구나
Posted on 31 August 2025, 04:40 by:   13th IndependentTF    PM
Score +23
CG완결이 안나고 코믹판으로 갔는데 코믹판에서도 아직 완결이 안났다고? 2020년에 나온 작품이였는대? ㄷㄷ

그나저나 이게 결말임?
Last edited on 31 August 2025, 05:26.
Posted on 31 August 2025, 04:55 by:   dptnpq    PM
Score +16
CG판은 결말 내용때문인지 번역 유기당하더니 이게 코믹판 번역은 계속나오네 ㅋㅋㅋㅋㅋㅋ
Posted on 31 August 2025, 05:03 by:   JeuXIn    PM
Score +30
뭐지 이 병신같은 엔딩은
Posted on 31 August 2025, 05:22 by:   kobatochandaisuki    PM
Score +19
Posted on 31 August 2025, 05:24 by:   assaex    PM
Score +22
모녀덮밥으로 가야하는데 이러면 안되지.
Posted on 31 August 2025, 05:28 by:   13th IndependentTF    PM
Score +19
중국인 감상평 번역해옴 아마

사실 이전의 세 편을 합쳐 보면… 딱 “자업자득, 스스로 자초한 재앙”이라고 할 수 있다.
어머니는 한 발 잘못 디딘 뒤 계속해서 잘못을 거듭했고, 굳이 프리퀄을 따로 만든 것도 이 최종장의 결말과 맞추기 위해서다.

사실 전 두 편에서는, 어머니의 과거가 드러나기 전까지는 모녀가 함께 해피엔딩을 맞는 것도 가능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프리퀄이 나오고 나서는, 이미 반쯤은 땅속에 묻힌 것이나 다름없었다.
왜냐하면 그 프리퀄은 어머니의 사고방식이 상식을 넘어설 정도로 특이하다는 점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도 경찰에 가지 않은 건 그렇다 쳐도, 아이를 끝내 낳아 버린다. 아이를 낳고도 체면을 중시한다는 이유로 가족과 연락하지 않아, 결국 유흥업소에 뛰어들고 학교도 자퇴하는 길을 걷게 된다. 돌아온 뒤에도 체면만 챙기면서, 한편으로는 남주와 옛 인연을 이어가 즐기고, 다른 한편으로는 고결한 싱글맘이라는 껍데기를 쓴다.
즉, 어머니는 세상 체면과 도덕을 몹시 신경 쓰면서도, 동시에 지나치게 우유부단하고 나약해서, 결국 자기 자신만 괴롭히는 인물로 그려진다.

그런 인물이 자기 딸이 자신이 좋아했던 남주와 얽힌 것을 알게 되면, 스스로 물러나는 건 당연한 귀결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자신이 더럽혀졌다고 생각해 남주에게 미안하고, 또 딸에게도 미안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이건 프리퀄에서 낙태를 거부하는 심리 묘사나, 딸을 키우려다 스스로 몸을 팔게 되는 전개에서도 드러난다).
그래서 결국 두 사람을 성사시켜 주는 선택을 한다. 한편으로는, 예전에 고백을 거절한 걸 후회하며 남주에게 ‘원본’을 내어줌으로써 지난 일을 매듭짓고, 다른 한편으로는 믿을 만하다고 생각한 남주가 딸을 책임지는 게 딸에게 가장 좋은 일이라고 믿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한 가족이 되어 그녀 자신도 남주와 함께할 수 있으니, 스스로에게 감동한 완벽한 마무리다. 하지만 평범한 관객이 보기에는 그 정신세계가 도무지 납득되지 않는다.

결국 이 작가는, 여주인공의 어머니가 자기 선택으로 평생 불행을 짊어지게 만들고, “그때 남주의 고백을 받아들였어야만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딸을 어머니와 대조시키면서, “고백을 빨리 받아들였으면 곧바로 행복해졌을 텐데”라는 대비 효과를 주려는 장치다.
Posted on 31 August 2025, 06:44 by:   semin322    PM
Score +24
존나 병신같네
Posted on 31 August 2025, 08:30 by:   rafina    PM
Score +6
설마 이게 끝이겠어..
Posted on 31 August 2025, 09:34 by:   qwertyzq    PM
Score +8
cg판 완결 보니까 딸이 남주 엄마한테 줄라고 저런거 같음
제목도 엄마 과거 외전처럼 Hatsukoi no Hito no Musume가 아니라 Hatsukoi no Hito XXX편 해서 나올꺼 같고
Posted on 31 August 2025, 10:22 by:   cham0103    PM
Score +6
결말이 ㅅㅂ 이따구라서 cg집도 번역 유기한거였구나

오늘도 빨간약 거하게 먹고 갑니다...
Posted on 31 August 2025, 12:32 by:   ok22cc    PM
Score +6
처녀뚫어놓고 분양앤딩은 용서못한다

[Post New Comment]

Front   LoFi   Forums   HentaiVerse   Wiki   ToS   Advert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