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ata Aosuke] Lighter Kashitara Doutei Sotsugyou Dekita Hanashi - That little move... made me a man. | 라이터를 빌려줬더니 동정 졸업을 한 이야기 (COMIC Kairakuten 2025-11) [Korean] [Digital]
festa5806 // 아님 히토미는 애초에 익헨에 올라온 걸 자동으로 다 퍼가는 구조라 히토미로 퍼지면 다른 곳으로도 퍼지는 걸 노리고 하는 것임 실제로 얘가 올린 거 전부 히토미에 있음 ㅇㅇ 지금 이것도 올라온지 얼마 안됬는데도 히토미에 있고 저번에 장문 댓글로 말한것처럼 걍 여러곳으로 퍼뜨리는 게 목적이라면 목적 달성중인거임
오사카 공립대 법학과 나온 우리 역식자 민준기 게이야,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이 일을 본업으로 하고 있는 거야? 아니면 다른 직장이 있고 이건 부업으로 하는 거야?
만약 부업이라면, 정말 부지런하게 사는 거라고 생각해. 그건 진심으로 존경스러워. 하지만 만약 이게 본업이라면… 솔직히 조금 걱정된다. 너 말로는 성적도 3.6이나 나왔다고 했고, 오사카 공립이면 뭐.... 문과라고 해도 인맥이나 선후배 관계를 통해서 중소기업 정도는 충분히 취업해서 사는게 훨씬 먹고 살만할거 같은데 왜 이런 일을 선택했는지 잘 이해가 안 돼.
혹시 학교 다니면서 무슨 일이 있었거나, 일본 생활이 잘 맞지 않아서 중간에 방향을 바꾼 건 아닌지 궁금하다. 물론 어떤 이유가 있든 네 선택이지만, 남들 딸이나 잡는 공간에서 너의 미래를 의지하는 게 앞으로 너 인생에 좋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건 절대로 아니라고 봐. 물론 당장 돈벌이가 진짜로 괜찮아서 계속 이러고 사는거면 뭐 나도 지금은 할말은 없지만 슬슬 다른 방향으로도 인생 설계를 알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02년 생이던데 내가 형이네. 준기야 힘내고 진짜 인생 힘들면 형이 술 정도는 한번 사주마. 다시 한번 화이팅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