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4 December 2025, 12:42 by: Nekki_basara
Uploader Comment
쉬워보여서 미번역 작품 하나 가져다가 했습니다.. '아' 같은 대사밖에 없는 페이지가 생각외로 있어서 뻘줌합니다만 그 부분은 그냥 넘겼습니다. 그것까지 읽는 재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용인 가능한 범위고 다양하게 커스텀할 재능이 없어서 남겼습니다. 불편을 안겨드려서 죄송합니다.
분명 히나카라고 말했는데 중간에 마키라고 말해서 의아합니다만, 그 부분은 번역 미숙인지 단순히 '성'과 '이름'인지는 모르겠네요..
1페이지의 케이온의 츠무기를 포함한 여러 것들은 나름의 캐치 프레이즈랄까.. 의미는 딱히 없지만, 이렇게 시작한거.. 계속하는 겁니다. 뭐 다른 곳에 올릴때 떼서 업로드 하기 편하겠죠? 아님 말고요.
저는 크리스마스때 일갑니다. 여러분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며 다른 작품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