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uto] Bakunyuu dakedo Majime na Junsa Buchou Okaa-san ga Ore no Chinpo o Chitsu Koki de Nuite Kureru Hanashi | 폭유지만 성실한 순경 부장 어머니가 나의 자지를 질딸로 뽑아준 이야기 [Korean]
아쉽다. 경찰이라는 컨셉은 좋았는데 그걸 크게 못살린듯 아예 경찰플레이를 계속해서 배덕감을 살리거나 펨돔쪽으로 가던가 혹은 표지에 나온 마이크로비키니나 젖소비키니, 신부복장같은걸 입히는 등 암컷무브를 더 심하게 하게 해서 경찰이라는 딱딱한 속성이랑 대비시키는 시도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딱히 경찰인게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