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suzo 톰보이가 글래머란 클리셰 설정에 그 이유가 어릴 적부터 호기심에 놀이처럼 시작해 상대 남성한테 개발된 탓이다라는 디폴트도 괜찮을 듯 애초에 설정부터 남자 같은 여자라 상대 남자한테 틱틱대는 것도 뭔가 좋아하는 사람일 수록 괴롭히고 싶은 그런 느낌이고 상대 남성이 시기 질투와 본능에 꼭지가 돌아서 덮쳐도 뭔가 온갖 혐오를 날리면서 격렬히 저항하지만 승부욕 때문에 그 관계를 유지하다 조교되는 방향성도 가능할 거 같고 그러다 생애 처음으로 찐 여자 취급 당해 암컷 타락 러브러브하는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