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달만에 번역망가를 올렸지만 사람들이 여전히 욕함 2. 화나서 모든 페이지에 광고를 넣음 3. 근데 본인이 올리고도 쫄렸는지 이헨포럼에 가서 "내가 올린 게시물이 익펀사유에 해당합니까?" 라고 자문을 구함 4. 긍정적인 답변을 얻다 5. 신나서 모든 페이지에 광고를 올린 망가를 또 올림 6. 다른 사람이 모든 광고를 제거한 망가를 올림 7. 다급해진 과외게이는 다시 이헨포럼에 가서 "누군가 제 게시물에서 광고만 제거해서 올렸습니다. 저에게 삭제권한이 있을까요?" 라고 자문을 구함 8. 부정적인 답변을 얻다 9. 몇시간만에 진압당하고 순한 양이됨
깝치다가 몇시간만에 진압당한게 썩열이가 생각나고 그러네 ㅎㅎㅎㅎ 우리 온순해진 과외게이 꽈추 한번 볼꽈아아아?
근데 전에 키배뜨던거랑 이번에 뇌절하는거 보고 생긴 궁금증인데 본인이 떡인지 삽입된 광고 보고 일본어 배우려고 오는 사람 수요가 충분하다고 주장하면서 왜 광고는 맨날 욕먹는 방식을 고수하세여? 광고페이지 앞으로 땡길수록 효과가 좋은건 사실인데 표지에 박거나 모든 페이지에 삽입하는건 손님이 진짜 너무 없어서 어떻게든 일감 하나라도 받으려고 할때나 쓰는 초식이잖아여 전에 보니까 굳이 욕 먹을 광고 방식을 쓰면서 꼴리는 작품 작업해왔는데 욕 댓글만 달리는건 또 싫다고 하는건 완전 모순되는 소리 아닌가여 수요가 진짜로 충분한 장사라면 그냥 맨날 욕먹는 표지 광고 빼고 맨 뒤에 광고 배치하면 어차피 돈내고 배울 사람은 그거 보고도 찾아 올거고, 보는데 방해되서 욕하던 사람들도 욕할 이유가 없어져서 금방 클린해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