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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mura] Higeki no Heroine no Nichijou [Korean]

[イサムラ] 悲劇のヒロインの日常 [韓国翻訳]

Free Hentai Doujinshi Gallery: [Isamura] Higeki no Heroine no Nichijou [Korean]
Posted:2014-11-20 12:16
Parent:None
Visible:Yes
Language:Korean  TR
File Size:8.95 MB
Length: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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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 November 2014, 13:24 UTC by:   submail    PM
Score +5
헐 배빵
Posted on 20 November 2014, 14:12 UTC by:   rohirim    PM
Score +5
인실좆 인실좆 신나는노래 불러주고싶네
Posted on 20 November 2014, 14:31 UTC by:   TTHTT12    PM
Score -5
헐 일본 이지매수준이 이정도임?
한대맞으면 기절할거같은년들이 애들 잘괴롭히네
Posted on 20 November 2014, 14:35 UTC by:   ninizz11    PM
Score +27
일본 이지메(いじめ)를 이해하시려면 일본의 이치닌마에(一人前)를 이해하셔야 됩니다.

이치닌마에란, 한사람의 몫이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사람은 한사람이 제 능력을 못하면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는 정(情) 문화과 있지만, 일본에서는 그 사람을 자신의 소속 사회에서

깎아내리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몫을 할 수 있을 때에 비로소 사회인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이치닌마에가 안되는 사람을 한닌마에(はんにんまえ)라고 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에게

일본에서는 비난의 시선이 꽂힌답니다. 이외에도 일본에서는 튀는 것을 싫어하는데

일본에서는 정말 막나가는 사람들은 마음에 안드는 녀석이 있으면

아무 이유나 달아서 괴롭힙니다(예를들어 키가 작다든지, 밥을 조금 먹는다든지.. 등)

예를 들면 혼혈이라든가, 외국인이라든가에 대한 차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와 비슷한정도의 차별이기 때문에

외국인에 대한 열린 시각을 갖고 있는 일본인도 많습니다.
Posted on 20 November 2014, 14:41 UTC by:   will-pilot-    PM
Score +4
이지메는 일본에서 꾸준히 제기되어온 아주 처참한 사회 문제인데 요즘은 점점 한국도 일본 이지메를 점점 닮아가는게 끔찍하다
Posted on 20 November 2014, 15:30 UTC by:   Mangahuttaltam    PM
Score -6
와... 평소 고어나 NTR 즐겨보는데
NTR보는 느낌이였다 새벽이라 그런지 이입이 잘되네요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너가 고통스러운게 나때문인거같아...
자괴감드는 작품이네요
이런거 더 부탁드립니다
Posted on 20 November 2014, 18:27 UTC by:   dongbig7    PM
Score +9
공립학교에서나 발생하는일.. 일본은 끼리끼리 수업받으니 좀처럼 이지매가 줄어들지를 않음..
Posted on 20 November 2014, 22:56 UTC by:   gameov    PM
Score +4
kkma24같은 무식한 새끼들이 지가 미개한줄은 모르고 당하는 인간이 51% 잘못이니 어쩌니 하는거보면 웃음만 나온다.

씹새야 심리학개론이라도 들었으면 그런 병신같은 소리는 안나온다. 인간이 외부 환경에 영향을 얼마나 받는데 ㅋㅋㅋ 스탠퍼드 실험이라고 좀 쳐봐라.

그냥 대학생들도 편갈라서 한쪽은 간수 역할 시키고 한쪽은 죄수 역할 시켜놓으면 몇일 안가서 간수 역할이 실제로 죄수를 갈구고 폭행하는데 죄수 역할하는 대학생들은 걍 아무말 못하고 순응함. 근데 걔들이 병신이라서 당하는걸까? 그 환경에 노출되니까 반항한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게 된거지.

니도 그 상황에 처하면 아가리 놀릴 수 있을 것 같냐? 사회심리학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결과가 엄청나게 쏟아졌는데?

군필이라면 알텐데 ㅋㅋ 지금 군대에서 벌어지는게 규정상으로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인지 ㅋㅋㅋ 근데 거기 저항하는 새끼 본 적 있냐? 같은 병사면서 왜 니가 나한테 지시하냐고 따져본 새끼 있음? 나이 어린 고참한테 반말들을때 왜 반말하십니까 상호존대하십쇼 해본적 있냐? 상황이 다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순응하게 만드는 건데 그걸 개인의 의지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전 빠가새끼입니다! 지잡대다녀서 대가리에 든게없습니다! 멍멍! 하는거랑 똑같은게 없는거슬 ㅋㅋ

말하는거보니까 일베하는거같은데 니네는 어쩌면 그렇게 대가리에 든게 없어서 상황과 구조는 볼 생각을 안하고 개인의 문제로 환원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지네가 지잡대가고 취업못하는건 지들탓을 안해요 ㅎㅎ
Posted on 20 November 2014, 23:48 UTC by:   yagami82    PM
Score +19
최소한 kkma24는 이지매 하는걸 옆에서 지켜본 능력조또안되는 찐따일 확률 51%
Posted on 21 November 2014, 00:38 UTC by:   MataLee    PM
Score +4
kkma24는 정신머리가 없는듯. 윤일병사건이 대표적인 왕따가 맞아죽은 사례인데 모르는거냐 ㅋㅋㅋ
2010년에 홍성인군 살인사건도 있고, 구글링해도 안 나온다고? 수준ㅋㅋㅋ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지

그리고 왕따가 당하는거에 흉기를 들이밀어야한다는 말하는거 부터가 뇌내 수준을 알 수 있다. 그러다 죽이면 살인자고 상해만 입혀도 가해자가 피해자되는건 한순간이고 왕따가해자가 흔히 말하는 "그저 장난좀 친거뿐인데"라며 발뺌하면 뭐라고 할거냐? 애들이 그정도도 생각 못할거같냐.
들이밀다가 제압당하면 왕따가해자들이 "어씨발 이새끼 흉기를 들이미네. 존나 무서운 새끼다 그만 괴롭혀야지"할거같냐? "이 씹새끼가 감히 흉기를 들이밀어? 개쌔끼 더 이상 대들지 못하게 만들어야지" 하고 더 패지.
생각을 조금만해도 나오는데 정말 한심하다. 만약 전자일거라고 생각하면 뇌가 정말 클린하거나 판타지를 꿈꾸는 사람인게 분명하다
Posted on 21 November 2014, 00:58 UTC by:   IIToLL    PM
Score +7
왜 딸치러와서 싸우고있냐
Posted on 21 November 2014, 01:25 UTC by:   AnswererF    PM
Score +6
IIToLL // kkma24 상태가 하도 병신같아서요.
내 여기 지낸지도 몇년 되지만 댓글남긴적은 없는데, 하도 병신같아서 처음으로 댓글 달아봄.

kkma24 // 말하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그렇다고 책임의 과반수 즉, 결과적으로 잘못은 당하는 놈이다 라는 정신나간 논리는 주장하면 곤란함.
그리고, 얼마나 이런 상황에 대해서 생각하기 싫어하고 지식이 얕은지 짐작할만 함.

'자살할 용기로 너죽고 나죽자 짱돌이나 흉기들고 덤비다 집단린치당해 죽었다는놈은 구글링 해봐도 안나옴'

허. 적극적으로 거부해도 왕따당한 사례가 없는것도 아님. 죽은놈은 없을지 몰라도 결국 왕따는 자신의 의지보단 주변 환경이 더 중요함.
결국 적극적으로 거부하는 사람은 안죽으니 죽은놈은 자기잘못 아니냐는 소리는 하지 말길 바람.

'침묵은 강한긍정, 기권은 강한 1번지지 라는 말은 흔하게 서슴없이 하면서'

일반적 회화에선 그렇게 완전 잘못된 소린 아님. 다만, 상황을 봐야지.
단순 회화가 아닌 상황에선 키배뜰때 써먹는 정도의 저열한 논리인건 아시죠? 강간범도 비슷한 개소리 하는데.
Posted on 21 November 2014, 02:01 UTC by:   ninizz11    PM
Score +8
왕따가 되는 가장 큰 이유로 보면
자기 표현이 분명하지 않고 특히 화를 잘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괴롭혀도 욕해도 그냥 괴로워하고 내색하지 않으면 괜찮은줄 아는게 왕따 시스템입니다.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라 스트레스 받으면 약자를 괴롭혀서 해소하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 약자는 반드시 몸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쉽게 말해서 편가르기 할때 도와줄 친구가 없는 사람을 말하지요.

게다가 학교의 경우 "(친구끼리) 장난으로 한 거다" 라는 식으로 애초에 가해자 본인이 괴롭히는 거라고 인식을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그건 초중딩들 같은 경우고 그 이후에는 알면서도 괴롭힙니다. 그러다 나중 경찰 조사를 받으면 장난이라고 둘러대겠지요.

kkma24같은 사람을 보면 "너한테도 문제가 있다. 네가 믿음직스럽지 않고 약하니까 친구들이 괴롭히지." 라는 식으로 말도 안되는 억측을 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학교에서 맞고서 집에 들어가면 위로의 말은커녕 "넌 당하고만 있었냐?" 라거나 한 대 때리지도 못했냐며 오히려 부모님이 질책해 어릴적 강한 트라우마에 시달린 것 같네요.

그러다 보복이나 반항을 하게 되면 오히려 그때는 당사자를 사회 부적응자나 위험인자로 몰아가는 경향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적극적인 신고를 바라는 것 자체가 터무니없는 소리고, 애초에 당사자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도움을 주었다면 당사자가 고뇌에 빠질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Last edited on 21 November 2014, 11:18 UTC.
Posted on 21 November 2014, 02:19 UTC by:   ddr1080    PM
Score +6
에휴 한심하다. 진짜 저렇게 생각없이 사는놈이 있구나.
Posted on 21 November 2014, 03:42 UTC by:   rwdrsdfds    PM
Score +25
피해자가 잘못했다는 개똥같은 발상 참 오지구요
Posted on 21 November 2014, 10:34 UTC by:   mamama99    PM
Score -1
그린 놈이나 번역한 놈이나 취향하고는...
Posted on 21 November 2014, 10:46 UTC by:   IIToLL    PM
Score +3
mamama99/ 이지매 배빵은 내취향 아닌데;;
Posted on 22 November 2014, 18:06 UTC by:   chamsojoo    PM
Score +11
얘들아 이거 만화야 뭘 진지빨고있어.
Posted on 03 December 2014, 21:36 UTC by:   maxxx333    PM
Score +6
배빵 ㄷㄷㄷ
Posted on 17 July 2015, 08:28 UTC by:   mmsksk    PM
Score +5
good 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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