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이게 확실히 호불호 갈리는 요소인듯. 좀 뜬금없긴함ㅇㅈ 마사키 시리즈의 슬로건은 "그래도 반드시 집으로 돌아가는 마사키씨" 라서.. 불성실한 아내가 항상 낯선 사람과 성관계를 하지만 반드시 남편에게 돌아가는 해피엔딩?이기 때문에 타 작품들이랑 비교하면 낯선 인물들이랑 하는 것도 많지만 다른 여주들처럼 어디 팔려가진 않는.. 배드엔딩 속 해피엔딩인 작품이라고 생각하는중ㅋㅋㅋ 매번 마지막에 정신차리고 남편 곁으로 돌아가서 더 많은 남자들을 만나긴 하지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