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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seimushi] Kagaisha Shien Dantai Interview Vol.1 | 가해자 지원 단체 인터뷰 Vol.1

[すいせいむし] 加害者支援団体インタビューvol.1

Artist CG
Posted:2025-09-15 09:31
Parent:None
Visible:Yes
Language:Korean  TR
File Size:4.78 MiB
Length:4 pages
Favorited:205 times
Rating:
54
Average: 4.58

Showing 1 - 4 of 4 images

<1>
<1>
Posted on 15 September 2025, 09:42 by:   AMMP    PM
Score +12
???????????
Posted on 15 September 2025, 11:02 by:   bin7329    PM
Score +7
ai인거같은데
Posted on 15 September 2025, 11:06 by:   moon18nom    PM
Score -3
뭐냐 이 개 애미터진 새끼는
Posted on 15 September 2025, 13:46 by:   hastideman    PM
Score +1
네토라레는 언제나 옳다
Posted on 15 September 2025, 17:53 by:   bibit    PM
Score +6
컨셉 ㄹㅇ 개꼴이네
Posted on 16 September 2025, 12:10 by:   B747QOS    PM
Score +5
정신나간 컨셉이라 너무 좋아
Posted on 21 September 2025, 09:36 by:   ntrthebully2    PM
Score -10
성 가해자 단체 대표였던, 지금은 게이 지원 전문 변호사가 된 나카무라 카나에씨. 어쩌다 전업하시게 된 건가요? A씨와는 어떻게 된 건가요?

그이의 거동이 언제가부터 이상하더라고요. 마치 허리가 빠진 계집처럼 다리를 모으고 떠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때부터였을 거에요, 섹스 때 여유가 사라지기 시작했던 게. 무언가에 쫒기고 있는 사람인 마냥, 아니 뭔가를 필사적으로 부인하고 떨쳐내려는 것 마냥 집착했어요. 섹스 중에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남성다움을 필사적으로 부르짖더라고요. 여자들이 자기 일을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그 느낌 말이죠. 걱정된 탓에 뒷조사를 하던 중 알게 된 거에요. 빅D. 수족들은 그렇게 부르더군요. 알고 보니 남편은 진작에 빅D를 위해 일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남편의 뒤를 캤죠. 그리고 보고만 거에요. 그이가 겁탈 당하던 순간을. 지금껏 들어본 적 없는 괴성을 질러대며 거부할 수 없는 쾌락에 발버둥 치는 모습을. 저는 그 순간 깨달았어요. 지금껏 전 사랑한다면서 단 한 번도 그런 표정을 짓게 해본 적이 없었어요. 여자인 저는 그때까지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빅D의 존재를 알고부터 남자도 여자만큼 쾌락이 간절한 걸 알았답니다. 그이가 그렇게 희열에 찬 모습은 난생 처음이었어요. 여자처럼 질질 짜더라고요. 행복에 겨운 눈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왜 생각 못했을까요? 쾌락으로 사람이 타락하는 이 세상에서 섹스는 최강의 만능키라는 걸. 그제서야 저는 깨닫고 말았어요. 남성을 만족시키는 게 여성의 역할이라 생각했어요. 굉장히 이기적인 생각이었던 거죠. 여성인 자신들의 욕구만 채웠을 뿐 여성은 남성을 결코 만족시킬 수 없었던 거에요. 여지껏 자만하던 우리 여성은 사실 지금껏 남성을 위해 해준 게 아무것도 없었던 거에요. 남편은 일찍 그 사실을 깨달았던 거에요. 안타깝게도 남편은 성기능이 약해서 남성으로서 마땅히 누려야할 쾌락을 평생 느낄 수 없어요. 그이처럼 성기능이 강할 수록 느끼기 쉬운가봐요. 그럼에도, 비록 자신의 자리가 없을지라도 그이는 자신이 섬기는 사람을 위해 헌신하고 있어요. 참 바보같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열정과 확신에 차있어요. 더 이상 망설이지도 않고 자신을 숨기지도 않아요. 그런 사람이라 저에게 손을 내밀었던 거겠죠. 여성이 남성에게 주는 쾌락이 무의미하다는 걸 알고 좌절한 저에게, 존재 가치를 부정당하고만 한 여성에게. 지금은 남편이 바라보는 곳을 같이 바라보며 걷고 있을 뿐이에요.

그럼 지금 A씨는? 그리고 아이들은?

평상시 때랑 같아요. 다만 지금은 그이 뒤에 늘 빅D의 그림자가 따라다니고 있죠. 아이들 반과는 생이별했어요. 친아버지 밑에서 크고 강하게 자랄 거에요. 부와 권력이라는 조건이 뒤따랐던 저희 선조들과 다르게 현대는 아무 잡알파남이나 씨를 허벌나게 뿌리고 다녀요. 그탓에 먹이사슬이 역피라미드가 되고 말았어요. 베타남이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너무 많이 줄어 이대로면 문명이 박살나요. 개체수 관리가 절실한 세상이에요, 저희 세상은. 태초부터 그 관리를 빅D 같은 분들이 최상위 포식자로 먹이활동을 통해 하고 계셨던 거에요. 지금은 일손이 빠듯해서 저희 같은 수족이 전보다 더 많이 필요해진 거죠.
Last edited on 21 September 2025, 11:02.
Posted on 15 April 2026, 17:15 by:   naaazxc    PM
Score -3
kudo1234 // 일단 다른 건, '그래 ㅋㅋㅋ ㅄ' 하겠는데 쵸비 젠지에게는 무슨 억한 심정이 있노? 쵸비 게이는 이런 거 안 만든다 이거 만들 시간에 롤 한판 더 키고 말지 또 우승 못기는 뭘 못하노 작년에 이미 우승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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