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ta 작가의 알몸생활이라는 단행본 2권을 절반 정도 번역하다가 숨 돌리기로 전에 번역하다가 10페이지 정도 남겨둔 만화 끝냈습니다
몇달 방치했던 이유는 제목을 도무지 번역 못해서 그런건데.. お茶を濁す: 차를 탁하게 하다 라는 말로.. 적당히 둘러댄다 얼버무려 넘긴다는 뜻인데 차를 질로 바꾼 말장난이라 도무지 뭐 어떻게 돌파구가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어찌 혼자 납득한 게 질 가리고 아웅 이었는데 뭔가 중의적인 맛이 안 살아서 그냥 영문 제목만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