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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yuu Bushi] Watashi wa Tsuma de Haha de, Tada no Mesu 3 | 나는 아내이자 어머니이며, 그저 암컷 3 최종장 [Korean]

[下級武士] 私は妻で母で、ただの雌3 [韓国翻訳]

Doujinshi
Posted:2026-06-01 16:29
Parent:3948693
Visible:Yes
Language:Korean  TR
File Size:64.77 MiB
Length:96 pages
Favorited:519 times
Rating:
103
Average: 4.70

Showing 41 - 60 of 96 images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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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01 June 2026, 16:29 by:   rkfkdorykg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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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트 및 번역 일부 수정
Posted on 21 May 2026, 14:39 by:   bioslll    PM
Score +7
그러고보니 ntr 은 망상,현실에 그런건 없다 쓰던 애 죽었나
못본지 꽤 됐네
Posted on 21 May 2026, 14:49 by:   lee8830    PM
Score +6
나는 방랑자이자 관리자이며
Posted on 21 May 2026, 14:53 by:   FoLp    PM
Score +9
bioslll// 걔는 현실 NTR 한 3번쯤 당해서 정신나간거 아닌가 싶드만.
Posted on 21 May 2026, 15:18 by:   ntrthebully3    PM
Score -2
오예 씹취련 파혼까지 완벽 뒷맛도 깔끔하네 굿굿. 거 남편 착하네 그래도 집은 남겨 주고 거기에 자동 딸딸이로 전 마누라 쓰고 있으니 편리하네ㅋㅋ 하도 ntr 보다 보니 이젠 네토리남도 결혼이니 자녀니 그런 거 감당 못하는 좆멘탈 하남자로 보여서 예전 만큼 보다 디이는 일도 없고 한결 편해져서 좋다
Posted on 21 May 2026, 15:41 by:   jasunhunt    PM
Score +6
참회의 대딸
Posted on 21 May 2026, 21:15 by:   takuman    PM
Score +11
정말 감동적이에요
Posted on 21 May 2026, 23:53 by:   dongtop    PM
Score +9
ntrthebully3// 이혼한거 아님. 그냥 바람을 핑계로 아내를 이제 성처리도구로 쓰는거지.

상당히 현실적이라고봄. 이혼해봤자 남자 손해임. 여자귀책이라고 아동학대나 방치가 아닌이상 대부분 양육권을 여자가 가져가기때문에.

여자도 여전히 남편을 사랑하지만 결국 쾌락에 진 여자라 사과하고 있을뿐이니 저정도가 적당한 타협점아닐까
Posted on 22 May 2026, 03:31 by:   QkkoWo    PM
Score +34
dongtop// 현실에서 일본도 양육권을 여자가 대부분 가져가기는 하는데 그거 별개로 저 작품에서는 이혼했다거나 곧 이혼한다는걸로 보는게 맞을듯. 에필로그에서 옆집 사람이 남편은 자주 봤는데 아내는 처음 본다는거랑 여주가 '오늘 고마워... 오랜만에 아이나랑...'라는 언급 보면 집에 같이 사는건 아니라는거 알 수 있음. 물론 이혼한건 아니고 별거중일수도 있지만 마지막에 반지랑 옆에 서류함 있는거 보면 이혼 암시라고 봄.
Posted on 22 May 2026, 04:43 by:   lipquence    PM
Score +6
QkkoWo// 마지막은 서류함이 아니고 전편에 나왔던 둘이서 찍은 사진의 앨범으로 보임

대충 남편은 여주를 더 이상 반려자로 보지 않고 성욕해소도구, 즉 여주의 말마따나 암컷으로 본다는 걸 암시하는듯
Posted on 24 May 2026, 10:09 by:   MiRoG22    PM
Score +14
평범한 전개에 비범한 결말
Posted on 24 May 2026, 17:37 by:   pikakuku    PM
Score +20
우연히 보게 된거지만, 다른 쓰레기NTR과 다르게 나름 엔딩엔 신경을 썼는게 보임.

다만, 저 동생년은 차라리 강간을 당했다라고 그리는편이 나았음.

그리고, 그걸 협박으로 계속 따먹히다가 결말부에 가서는 사기대부업혐의와 이제껏 대부업을 통해서 협박하고 강간비디오찍어서 협박 및 금품갈취 및 폭행 및 살인교사등을 저질러왔다라고 하던가.

그래서, 여동생의 건으로 잡혓다라고 하는게 나았음.

왜 굳이 자지에 미친 발정년으로 만들었는지;;; 결국 다른 글에서도 왜? 여동생이 저지랄났는지, 왜 결말부분에서 언급조차 없는지 다들 궁금해함.

엔딩은 마음에 듬. 쓰레기년이 마지막 본인한테는 절대로 없는 양심을 잡을려고 엄마인척하면서, 주인공곁에 붙어서 대딸기계로 전직하고 남주는 그냥 그걸 즐기는 수준이 된건 좋은 결말임.

애초에 모성애조차 없는 병신년이니, 딸을 어떻게든 만나려는건 딸과 남편을 사랑하다기보다는 그저 돈도 좆도 못버는 알바인생으로 떨어지니, 퐁퐁남한테 돌아가는거 말고는 본인의 쓰레기인생에서 돈을 벌 방법도, 세상을 등지며, 창녀로써 살아갈 병신력도 없어서임.

조금더 후기가 있었으면 하는데,

저년과 동생년이 부모와 친척들 이웃들에게 의절당하고, 도망쳐다니면서, 어디라도 취직이라도 할려고하면, 보내는이가 알수없는 사람한테서 저 쓰레기변태남과 섹스하는 영상이 계속해서 뿌려지고,

저 년들이 저지른 악행이 계속 뿌려지면서, 돈도 못 벌고, 가는곳마다 썩은계란이나 쳐맞는걸 그렸으면 좋았다고 봄. 이왕 여자 병신엔딩으로 만들꺼같으면.
Last edited on 26 May 2026, 10:31.
Posted on 01 June 2026, 17:42 by:   인간조무사    PM
Score +22
와 지리네...바람핀 아내를 죄책감을 빌미삼아 그냥 바로 성욕 배출기로 전락시켜버리는 결말.
Posted on 02 June 2026, 04:49 by:   yiwire9894    PM
Score +15
엔딩 다른 ntr물과 다르게 여주도 좆같아져서 다행임
Posted on 02 June 2026, 12:50 by:   fiitmiix    PM
Score +5
퍼거새끼 알람걸어놨나 언급하니까 바로 기어오네
Posted on 03 June 2026, 10:03 by:   skt1133    PM
Score +6
떡신묘사가 대단하네 작가 실력 지린다 꼴림이 뭔지 아는 작가
Posted on 08 June 2026, 06:42 by:   qtw91    PM
Score +6
감동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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