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번역한 단행본이 야마모토 젠젠의 뭘 보는 거야? 였는데 의도치 않게 10번째 번역한 단행본도 야마모토 젠젠이 되었네요 ㅎ
디지털은 특전이 붙은 대신 모자이크고 스캔본은 검은 선 검열이라 고민했는데 디지털 선호하는 댓글도 있고 작업도 디지털이 편해서 이쪽을 먼저 했습니다 신음 지우는 게 고역인 작품이라 스캔본 식질은 다음 달에 생각나면 해보긴 할 텐데 번역 프리셋을 그대로 이식해 보고 결과가 예쁘게 안 나오면 그대로 묻어버릴지도..
제목의 '한계 숙녀'라는 직역은 한국어로는 의미가 많이 틀어져서 번역 내내 고민하다가 지금 결과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