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모든 teko 작가님 작품을 끝냈습니다. 사실 몇 작품 더 있는데 원본 접속이 다 막혀있기에 건드릴 수가 없더라고요. 아쉽지만 버릴 건 버려. 작업물 올리기 전에 teko 작가님 테그 검색해 보니까 중국 친구가 원본 냅두고 제 작업물을 가지고 기계 중역을 했던데, 그 친구도 원본 접속이 안 되나 봅니다. 왜 다들 중역을 하나 궁금했는데 이제야 깨달았어요
진행중인 단행본과 Kemonono 작가님 작품 제외, 다음으로 작업할 것은 Kemokko Lovers에서 뽑아서 하려 합니다. 아니 근데 Kemokko Lovers는 손글씨가 너무 많아서 알아보기 진짜 힘들어요. 떡인지와 듀오링고로만 일본어를 접하니 한자 같은 거나 흘겨 쓴 글씨 여러 가지로 튀어나오면 바로 어지러워집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작업하고 싶어서 따로 뽑아놓은 부분이 많은데, 대부분 버리고 알아볼 수 있는 작품들만 작업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