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단행본 번역 시작했습니다 ㅇㅇ 아주 예전에 건담의 세이라 마스 동인지만 줄창 그리던 작가였는데.. 그때부터 좋아한 작가입니다 ㅇㅇ 그러다 동인지가 뚝 끊기더니 상업지를 시작했었지요 ㅎ 2015년에나온 “비공인 히로인 도간(図姦)”인데.. 도간이 영 직관적이지 않아서 그대로 갈지.. 에로 도감 같이 다른 단어를 추가로 붙여버릴지 고민 중입니다
단행본 후기에 쓰여있었는데.. 잡지 연재가 통과된 게 의아할 수준의.. 유명 럽코의 짭스런 만화네요 ㅎ 저도 그 작품의 인상에 끌려서 마지막 페이지까지 내내 메종음각인줄 알았다가 업로드 직전에야 깨닫고 부랴부랴 다 고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