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참 뒤에 끝내려고 했는데 파일 정리도 좀 할겸 빨리 끝내고 올립니다. 지금 여러가지 작품들을 동시에 조금씩 하고 있는데 Norinko 작가님 작품 외에는 아마 빠르면 12월 늦으면 내년에 올리게 될 듯 합니다. 마지막 장에 현재 진행중인 작품들을 올려뒀습니다. 번통나면 제가 작업을 멈추면 되니까 작업하실 분이 있으시다면 하셔도 괜찮습니다.
Morocco 작가님 단행본 작업해서 올릴까 했는데, 전 후타 취미가 없는데 그 구간만 쏙 빼놓고 작업하긴 좀 그래서 그냥 아예 잡질 않았어요. 굳이 제가 작업 안 해도 몇몇 챕터는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익헨에 올라와 있으니 찾아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일이 바빠도 시간내서 핫산짓 하려면 할 순 있는데 곧 모던4도 나오고 해서 작업 시간을 줄였어요. 제가 오래된 진성 빡통 콜빡이라 베타의 굉장한 똥꾸릉내를 맛보고도 예구 취소를 안 했는데, 이번엔 정말 피드백 잘 받아서 그나마 먹을 만하게 고쳐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