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은퇴 아이돌 사모님이 정체를 아예 숨기고 결혼까지 하고 살아가다가 어떤 마트 직원이 "혹시 예전에 아이돌 아니셨나요?" 라고 묻자 놀라서 도망갔다가 나중에 그직원집에 와서 자기를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심플하게 은퇴할때 개인적 이유(몸무개가 늘어서) 였던걸로 기억합니다만 아무튼 직원이 진성 팬이라서 오히려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합니다 그래서 그증거로 그 시절 옷도 (수영복 체육복 기타 등등 ) 꺼내서 입히고도 합니다 끝나는 장면에선 애매하게 끝나는내용
Santa - 너와 사이좋게 (Kimi to naka yoshi) 두 번째 작품 "천진난만한 미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PIROS 3님이 번역하신 작품이 아직 인터넷에 남아있네요 밑에 히토미 링크입니다 https://*****/galleries/819544.html 11일에 올라온 글이라 보실 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