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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se] 오늘부터 가족, 그리고 연인. ch.9 [korean]

[あずせ] 今日から家族、そして恋人。 第9話

Manga
Posted:2025-10-08 07:16
Parent:None
Visible:Yes
Language:Korean  TR
File Size:36.16 MiB
Length:36 pages
Favorited:57 times
Rating:
77
Average: 1.51

Showing 1 - 20 of 36 images

<12>
<12>
Posted on 08 October 2025, 14:12 by:   eehhenn    PM
Score +6
워터마크도 일괄적으로 오른쪽 아래나 왼쪽 아래 박는게 아니고 하나하나 대화칸 위에 올리는 정성 개쩌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 나오는 장면이면 보지 위에 겹치게 올리고 와 천재다 천재

진짜 어떻게 하면 보는 사람을 제일 좆같게 할 수 있을까 연구라도 했음?

대단하다 대단해 진짜 그 근성 존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on 08 October 2025, 15:01 by:   sexking44852    PM
Score +15
저능아새끼
Posted on 08 October 2025, 16:59 by:   rondobell    PM
Score +32
오사카 공립대 법학과 나온 우리 역식자 민준기 게이야,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지금 이 일을 본업으로 하고 있는 거야?
아니면 다른 직장이 있고 이건 부업으로 하는 거야?

만약 부업이라면, 정말 부지런하게 사는 거라고 생각해. 그건 진심으로 존경스러워.
하지만 만약 이게 본업이라면… 솔직히 조금 걱정된다.
너 말로는 성적도 3.6이나 나왔다고 했고, 오사카 공립이면 뭐....
문과라고 해도 인맥이나 선후배 관계를 통해서 중소기업 정도는 충분히 취업해서 사는게 훨씬 먹고 살만할거 같은데 왜 이런 일을 선택했는지 잘 이해가 안 돼.

혹시 학교 다니면서 무슨 일이 있었거나, 일본 생활이 잘 맞지 않아서 중간에 방향을 바꾼 건 아닌지 궁금하다.
물론 어떤 이유가 있든 네 선택이지만,
남들 딸이나 잡는 공간에서 너의 미래를 의지하는 게 앞으로 너 인생에 좋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건 절대로 아니라고 봐.
물론 당장 돈벌이가 진짜로 괜찮아서 계속 이러고 사는거면 뭐 나도 지금은 할말은 없지만 슬슬 다른 방향으로도 인생 설계를 알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02년 생이던데 내가 형이네. 준기야 힘내고 진짜 인생 힘들면 형이 술 정도는 한번 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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